학교 소개
안녕하십니까. 오두환 이사장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두환 이사장입니다.
저는 20여 개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대학 2곳에서 교수직을 겸하고 있고,
정교사 자격증을 2개 가지고 있으며, 고등학교 3곳의 도제 실습 기관을 운영하고,
책을 10권 이상 집필했고, 어지간한 대형 지식 유튜브 채널에는 모두 출연했고,
출판사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머니투데이 기업인증센터장을 거쳐 연합뉴스와
제휴하여 언론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20여 지점의 커피 프랜차이즈의 본사 대표이며,
잘해주는치과 그룹을 설립했으며, 교회를 설립했고, 장애인재능교육센터와
굿닥터네트웍스라는 보육원 후원단체를 이끌고 있습니다.
저는 20여 개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대학 2곳에서 교수직을 겸하고 있고, 정교사 자격증을 2개 가지고 있으며, 고등학교 3곳의 도제 실습 기관을 운영하고, 책을 10권 이상 집필했고, 어지간한 대형 지식 유튜브 채널에는 모두 출연했고, 출판사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머니투데이 기업인증센터장을 거쳐 연합뉴스와 제휴하여 언론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20여 지점의 커피 프랜차이즈의 본사 대표이며, 잘해주는치과 그룹을 설립했으며, 교회를 설립했고, 장애인재능교육센터와 굿닥터네트웍스라는 보육원 후원단체를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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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나열하기도 어려운 일들을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 주위에 행복한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교육이 좋았습니다.
각자 지닌 고유의 달란트를 끌어내어 완벽히 몰입했을 때 나오는 결과를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너무 행복해집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도서부장직을
달고 살 정도로 책이 너무 좋았습니다. 잠도 자지 않고 책에 파묻혀서
부모님이 책을 빼앗을 정도였으니까요.
일일이 나열하기도 어려운 일들을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 주위에 행복한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교육이 좋았습니다.
각자 지닌 고유의 달란트를 끌어내어 완벽히 몰입했을 때 나오는 결과를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너무 행복해집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도서부장직을
달고 살 정도로 책이 너무 좋았습니다. 잠도 자지 않고 책에 파묻혀서
부모님이 책을 빼앗을 정도였으니까요.
저는 중학교 2학년 때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학교에 다닐 무렵 선생님들은 제가 수업 시간에 책을 읽거나
쓰는 것을 각종 수단을 가리지 않고 혼냈습니다. 당연히 자기 수업에
딴짓하는 학생이니 밉기도 했을 겁니다. 인격적으로 모욕받고,
얻어맞고, 벌서고, 당구 큐 대로 엉덩이를 맞아 피떡이 되고
속옷이 떨어지지 않은 적도 있습니다. 별의별 힘든 일을 다 겪었습니다.
그러면서 묵묵히 책을 썼습니다. 친구들에게도 외면당했습니다.
결코 일반적이지 않았으니까요.
저는 중학교 2학년 때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학교에 다닐 무렵 선생님들은 제가 수업 시간에 책을 읽거나
쓰는 것을 각종 수단을 가리지 않고 혼냈습니다. 당연히 자기 수업에
딴짓하는 학생이니 밉기도 했을 겁니다. 인격적으로 모욕받고,
얻어맞고, 벌서고, 당구 큐 대로 엉덩이를 맞아 피떡이 되고
속옷이 떨어지지 않은 적도 있습니다. 별의별 힘든 일을 다 겪었습니다.
그러면서 묵묵히 책을 썼습니다. 친구들에게도 외면당했습니다.
결코 일반적이지 않았으니까요.
한창 그러자 한 선생님께서 제가 쓰던 책(당시엔 노트 10권 정도)을 모조리
압수해버렸습니다. 울고불고 교무실에서 난동을 부렸으나 소용없었고,
부모님 또한 제게 호의적이지 않았습니다. 당시 작가는 배고프다,
글 쓰면 안 된다는 생각이 대세였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그러다 제 노트를 보신
고마운 선생님 중 한 분이 ‘얘는 그냥 두자’라고 제의해주셨고,
한창 그러자 한 선생님께서 제가 쓰던 책(당시엔 노트 10권 정도)을 모조리 압수해버렸습니다.
울고불고 교무실에서 난동을 부렸으나 소용없었고, 부모님 또한 제게 호의적이지 않았습니다.
당시 작가는 배고프다, 글 쓰면 안 된다는 생각이 대세였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그러다 제 노트를 보신 고마운 선생님 중 한 분이 ‘얘는 그냥 두자’라고 제의해주셨고,
그 노트를 본 선생님들께서 저를 방치(?)하기로 합의를 보셨습니다. 그 후 저는 어떤 수업 시간이든
제가 원하던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었고, 집필하며 생각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그 고마운 선생님 덕분에 저도 교사가 되어
저처럼 마음껏 할 수 있는 아이들을 키워내고 싶었습니다. 결국 교사 자격증을 2개나 취득했지만, 제가 교생을 거쳐
기간제 교사로 본 교육 현장은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기에 과감히 포기했습니다. 제가 당시 예견한 것처럼
서이초 사건에서 보듯 교권이 바닥에 추락하여 교사를 때리기도 합니다. 이제 공교육에서는 아무리 훌륭한 선생님도 답이 없습니다.
그 노트를 본 선생님들께서 저를 방치(?)하기로 합의를 보셨습니다.
그 후 저는 어떤 수업 시간이든 제가 원하던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었고, 집필하며 생각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그 고마운 선생님 덕분에 저도 교사가 되어 저처럼 마음껏 할 수 있는 아이들을 키워내고 싶었습니다.
결국 교사 자격증을 2개나 취득했지만, 제가 교생을 거쳐 기간제 교사로 본 교육 현장은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기에 과감히 포기했습니다.
제가 당시 예견한 것처럼 서이초 사건에서 보듯 교권이 바닥에 추락하여 교사를 때리기도 합니다.
이제 공교육에서는 아무리 훌륭한 선생님도 답이 없습니다.
돌이켜보니 그 당시에
제가 다녔던 중학교는 대안학교였습니다.
돌이켜보니 그 당시에
제가 다녔던 중학교는 대안학교였습니다.
'대안학교'라는 이름도 없던 시절이었지만 하고 싶은 것, 좋아하는 것,
독서와 글짓기로 사고를 키워내는 것,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거나 잘하는 것을
더 잘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진짜 교육이구나’ 싶었습니다.
제가 가려는 길이 누구에게는 비록 틀린 길이여도 좋습니다.
다만 저는 이렇게 자랐고,
그렇게 교육하고 싶었고,
그래서 교육을 배웠고,
교사나 교수를 통해 현장에서 가르치는 법을 배웠으며, 강의와 자격 과정,
심사위원 등 올바른 길로 이끄는 훈련을 했고, 비즈니스 협상이나 스피치를 연습했고,
돈에 대해 이해했으며, 사람을 이끄는 리더십을 발휘했습니다.
제 교육이 틀릴 수 있어 세계적인 교육학을 모두 파헤쳤고, 좋은 점을 또 배웠습니다.
그리고 제 과거로 돌아가 오두환이 그토록 다니고 싶던 학교,
그 모습을 아이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었습니다.
저보다 훨씬 훌륭하고 대단한 아이들이 날개를 펴도록 만들어주고 싶었습니다.
'대안학교'라는 이름도 없던 시절이었지만 하고 싶은 것, 좋아하는 것, 독서와 글짓기로 사고를 키워내는 것,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거나 잘하는 것을 더 잘하게 만드는 것. 그것이 ‘진짜 교육이구나’ 싶었습니다. 제가 가려는 길이 누구에게는 비록 틀린 길이여도 좋습니다.
다만 저는 이렇게 자랐고, 그렇게 교육하고 싶었고, 그래서 교육을 배웠고,
교사나 교수를 통해 현장에서 가르치는 법을 배웠으며, 강의와 자격 과정, 심사위원 등 올바른 길로 이끄는 훈련을 했고, 비즈니스 협상이나 스피치를 연습했고, 돈에 대해 이해했으며, 사람을 이끄는 리더십을 발휘했습니다. 제 교육이 틀릴 수 있어 세계적인 교육학을 모두 파헤쳤고, 좋은 점을 또 배웠습니다. 그리고 제 과거로 돌아가 오두환이 그토록 다니고 싶던 학교, 그 모습을 아이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었습니다.
저보다 훨씬 훌륭하고 대단한 아이들이 날개를 펴도록 만들어주고 싶었습니다.
이 학교 시작 시점에 제 아이는
제가 만든 학교에 다니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딱 1주일만 경험해보라고 권유했습니다. 만약 그래도 싫다면 보내지 않을 생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아이의 선택이고, 강요한 적 없는 교육관으로 아이의 자율권을 보장해줘야 하니까요.
그리고 여름 캠프에 약 25명의 아이들이 모였습니다. 참여한 아이들 모두 이 학교에 반해버렸습니다.
처음에는 방학인데 학교에 오니 다들 죽상을 했지만, 캠프가 끝날 무렵에는 다들 학교를
옮기고 싶다고 했습니다.
캠프 기간에 아이들은 하루 2~3시간 동안은 누가 건드려도 모를 정도로 책에 몰입했습니다.
학교에서 1~2분 거리에 4층짜리 대형 도서관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교사들과 함께 본인 취미나 달란트에 맞게 3시간 동안 10분도 쉬지 않고 몰입합니다.
저도 어렸을 때 책을 손에 쥐면 5시간 이상 내리 봐서 부모님이 말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진짜 교육의 본질입니다. 어떤 누가 시켜도 할 수 없습니다.
좋아서 하는 것이면 아이들은 밥도 걸러 가며 몰입합니다.
이 학교 시작 시점에 제 아이는
제가 만든 학교에 다니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딱 1주일만 경험해보라고 권유했습니다. 만약 그래도 싫다면 보내지 않을 생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아이의 선택이고, 강요한 적 없는 교육관으로 아이의 자율권을 보장해줘야 하니까요. 그리고 여름 캠프에 약 25명의 아이들이 모였습니다. 참여한 아이들 모두 이 학교에 반해버렸습니다.
처음에는 방학인데 학교에 오니 다들 죽상을 했지만, 캠프가 끝날 무렵에는 다들 학교를 옮기고 싶다고 했습니다.
캠프 기간에 아이들은 하루 2~3시간 동안은 누가 건드려도 모를 정도로 책에 몰입했습니다.
학교에서 1~2분 거리에 4층짜리 대형 도서관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교사들과 함께 본인 취미나 달란트에 맞게 3시간 동안 10분도 쉬지 않고 몰입합니다.
저도 어렸을 때 책을 손에 쥐면 5시간 이상 내리 봐서 부모님이 말렸습니다.
그런데 이게 진짜 교육의 본질입니다. 어떤 누가 시켜도 할 수 없습니다.
좋아서 하는 것이면 아이들은 밥도 걸러 가며 몰입합니다.
그렇게 저희 교육이 좋다고 소문 났고, 금새 학생 수 50명을 훌쩍 넘겨버렸으며 어느새 100명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최고의 아이들을 만들어내는 법,
'그런 교육이 과연 있을까?' 싶지만, 제 과거를 되짚어 보며 하나하나 퍼즐을 맞춰 최고의 교사진들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모든 아이를 분야별 최고로 만들고, 최고의 아이들끼리 연합하여 서로 사랑하고 밀어주는 관계를 만들겠습니다.
저희는 궁극적으로 사회, 정치, 경제, 철학, 신학, 경영, 법학, 의학, 과학, 공학, 사업 등
유태인처럼 최고의 인재 네트워크를 만들게 될 겁니다.
최고의 아이들을 만들어내는 법, '그런 교육이 과연 있을까?' 싶지만, 제 과거를 되짚어 보며 하나하나 퍼즐을 맞춰 최고의 교사진들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모든 아이를 분야별 최고로 만들고, 최고의 아이들끼리 연합하여 서로 사랑하고 밀어주는 관계를 만들겠습니다.
저희는 궁극적으로 사회, 정치, 경제, 철학, 신학, 경영, 법학, 의학, 과학, 공학, 사업 등 유태인처럼 최고의 인재 네트워크를 만들게 될 겁니다.
대표적인 유태인으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제13대 의장인 앨런 그린스펀,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애플의 스티브 잡스,
버크셔 해서웨이의 워런 버핏,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테슬라와 스페이스엑스의 일론 머스크, 거장 영화감독인
스티븐 스필버그 등이 있습니다.
이처럼 유명인이 끝도 없을 정도로 많은 대단한 민족입니다.
우리도 인성과 사랑을 배우고 실력을 키워야 합니다.
유태인들은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사랑하고 밀어주라고 배웁니다.
그게 무엇보다 득이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니까요.
그런 연합군을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저희가 만들어갈 국제 혁신영재사관학교의
목표입니다. 몇 년간 인원은 소수정예로 검증하에 운영합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적인 유태인으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제13대 의장인 앨런 그린스펀,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애플의 스티브 잡스, 버크셔 해서웨이의 워런 버핏,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테슬라와 스페이스엑스의 일론 머스크, 거장 영화감독인 스티븐 스필버그 등이 있습니다. 이처럼 유명인이 끝도 없을 정도로 많은 대단한 민족입니다. 우리도 인성과 사랑을 배우고 실력을 키워야 합니다.
유태인들은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사랑하고 밀어주라고 배웁니다.
그게 무엇보다 득이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니까요.
그런 연합군을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저희가 만들어갈 국제 혁신영재사관학교의 목표입니다.
몇 년간 인원은 소수정예로 검증하에 운영합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